2012년 11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‘한-베네수엘라 경제협력센터’가 2014년 4월 1일부로 ‘한-중남미 대서양 경제협력센터’로 확대 개편 되었습니다.


‘한-중남미 대서양 경제협력센터’는 중남미 대륙에서 대서양에 연해있는 국가와 그 인접국가를 대상으로 경제협력을 활성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. 대상 국가는 브라질, 아르헨티나, 파라과이, 우루과이, 베네수엘라, 그리고 쿠바 등 카리브 국가들입니다.



특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멕시코와 함께 중남미 지역의 주도 국가로서 위상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의 중요한 무역파트너 국가입니다. 앞으로 자원개발 및 인프라 건설 부문에서 많은 사업의 기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

이에 우리 센터는 우리 업계 및 유관기관에게 이들 국가들과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많은 현장정보와 현지활동에 필요한 각종 법률 및 제도에 관한 정보를 생산 제공할 것입니다. 아울러 양 지역 비즈니스 업계간 네트워크 조성, 통 번역 인력에 관한 정보 서비스와 함께 중남미 지역 진출을 위한 각종 세미나와 자료를 발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.


중남미 대서양 지역 국가들과 연계된 활동을 하시면서 우리 센터를 많이 접촉해 주시기 바랍니다.


감사합니다.